주문받는 데 시간을 씁니다
손님이 부를 때마다 홀 직원이 이동합니다. 피크 타임에는 주문이 밀리고, 추가 주문은 놓치기 쉽습니다.
테이블에 QR 하나만 붙이면 됩니다. 손님은 앱 설치 없이 모바일로 주문하고, 사장님은 주문·매출·마감 정산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태블릿 오더는 기기값이 부담되고, 종이 주문서는 매출 정리가 흩어집니다. QR ORDER는 그 사이를 메우는 테이블오더입니다.
신용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체험 기간이 끝나도 자동 결제되지 않습니다.



Why
주문을 받으러 가는 시간, 다시 확인하러 가는 시간, 마감 때 맞춰보는 시간. 그 사이에서 매출이 빠집니다.
손님이 부를 때마다 홀 직원이 이동합니다. 피크 타임에는 주문이 밀리고, 추가 주문은 놓치기 쉽습니다.
종이 주문서와 POS, 장부가 따로 놉니다. 마감 때 현금이 맞지 않으면 어디서 틀어졌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주문 접수부터 실시간 알림, 영업일 기준 매출 집계, 마감 현금 시재까지 한 시스템 안에서 이어집니다.
Products
기능을 늘리는 대신 매일 반복되는 일을 확실히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How to start
설치 기사 방문도, 별도 기기 구입도 필요 없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30분이면 준비됩니다.
Deep dive
화면과 함께 확인하세요. 아래 내용은 모두 실제 구현된 동작입니다.
QR Order
테이블 QR을 스캔하면 바로 모바일 메뉴판이 열립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Realtime
주문이 들어오면 알림음과 함께 화면에 바로 뜹니다. 테이블 색으로 상태를 한눈에 봅니다.
Settlement
새벽 2시에 들어온 주문도 전날 영업일로 잡힙니다. 달력 날짜가 아니라 영업일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Multi store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Pricing
주문 금액에 비례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월 정액과 무료 테이블 수를 넘는 만큼만 추가됩니다.
FAQ
아니요. 테이블의 QR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모바일 웹 메뉴판이 바로 열립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손님은 본인 휴대폰을 쓰고, 사장님은 매장에 있는 PC나 태블릿의 웹 브라우저로 주문을 받습니다. QR은 인쇄해서 붙이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QR 주문과 별개로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주문을 입력할 수 있어, 카운터 주문과 QR 주문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결제는 현재 현장결제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꼬이지 않습니다. 달력 날짜가 아니라 영업일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영업일 시작 시각을 매장에 맞게 설정하면, 자정을 넘겨 들어온 주문도 같은 영업일 매출로 잡힙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주문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손님이 옮긴 자리의 QR을 다시 스캔한 경우에도 이전 주문을 이어받을지 확인한 뒤 합쳐집니다. 결제는 한 건으로 처리됩니다.
막히지 않습니다. 무료 테이블 수를 넘겨도 주문은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고, 초과분은 다음 청구 기간에 추가됩니다. 테이블을 추가할 때 예상 금액을 미리 안내합니다.
이용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해지됩니다. 해지 후에도 데이터는 90일간 보관하므로 그 기간 안에 다시 시작하면 그대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